다이부쓰덴

大佛殿

국보 / 17세기

東大寺(도다이지)의 金堂(금당:대웅전)으로 奈良(나라)시대 8세기에 창건된 이후 1180년과1567년 두 번의 병화로 소실되었고, 현재의 건물은 江戶시대에 公慶上人(고케이쇼닌)에 의해 재건된 것이다. 다만 초창(8세기)과 중창(1195년)의 大佛殿은 정면 11칸이었지만, 江戶시대 재건 당시는 재정 형편이 어려워 7칸으로 규모가 축소되었다. 그러나 높이나 칸의 길이는 창건 때와 같은 세계 최대의 목조 건축물이다.
東西 57.012m,南北 50.480m,높이 48.742m

부탁

堂内でのスケッチ・懐中電灯の使用はご遠慮ください。
記念撮影の範囲では大仏殿参拝経路での撮影は自由ですが、団体・グループでの集合写真の撮影および、三脚の使用はご遠慮いただきますようお願い致します。
また、当寺にかかわる画像の広告使用、商業・営利目的での二次使用はご遠慮ください。

고슈인

Kegon
(Skt. Avatamsa)

毘盧遮那佛(비로자나불)

국보 / 8세기

尊像(존상)
신체 높이 14.98m 눈 길이 1.02m 귀 길이 2.54m
얼굴 길이 5.33m 코 높이 0.50m 대좌 높이 3.05m
奈良시대 대불상의 정식 명칭은 비로자나(바이로차나)불로, 지혜와 자비의 광명을 널리 비추는 부처라는 뜻이다. 인도의 카필라성에서 태어난 釋尊(석존)은 29세에 출가해서 이후 6년간의 수도고행을 거쳐 드디어 尼連禪河(니련선하) 강가의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었다. 『大方廣佛華嚴經(대방광불화엄경)』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부처가 된 그 순간의 釋尊의 모습을 설명한 경전으로, 위대하고 올바르며 광대한 부처의 세계를 보살의 여러 가지 실천의 꽃으로 장식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경전에 의하면 새의 소리, 꽃의 색깔, 물의 흐름 그리고 구름의 모습, 모두가 무릇 살아 있는 온갖 것을 구하려고 한다는 毘盧遮那佛의 설법인 것이다. 대불 尊像(존상) 臺座(대좌) 주위의 연판에는 「연화장 세계」라고 불리고 있는 毛彫圖(모조도:가는 선각의 그림)가 표현되어 있는데, 이것이 앞서 언급한 『화엄경』에서 말하는 「깨달음의 세계」를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재만이 아니라, 일체의 것이 무한의 관련성과 확장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것들 모두가 毘盧遮那佛의 광명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개념을 멋지게 표현하고 있다.

八角燈籠(팔각등롱)

국보 / 8세기

몇 번에 걸친 병화에도 파손을 모면하였던 東大寺(도다이지) 창건 당시의 유물이다. 제일 윗 부분의 寶珠(보주)를 비롯하여, 笠(옥개)・火舍(화사)・中臺(중대)・竿(간주)・기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火舍가 큰 것이 특징이다. 여덟 면의 문 가운데 네 면에는 음성보살이, 나머지 네 면에는 구름 속을 질주하는 사자 네 마리가, 각각 菱格子(마름모격자)의 투조판 위에 부조되어 있다. 특히 음성보살의 意匠(의장)은 훌륭한데, 부드러운 자태, 악기를 잡은 팔과 가슴 사이의 원근감, 그리고 바람에 휘날리는 천의 등 입체적 표현이 매우 뛰어나다. 역시 간주 부분에는 연등의 공덕 등을 설명한 경전의 내용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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